임기 내내 돈 문제와 구설, 이번엔 금품수수 의혹공수처 고발·감사원 감사·오송참사 국조도 부담충북경찰청이 지난 21일 해외 출장길에 지역 기업인들에게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김영환 충북지사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금품수수의혹해외출장여비경찰수사김용빈 기자 충북도 20일 국감…재정 방만 운용·뇌물 보좌관 논란 등 쟁점충북도, 아름다운 정원 3곳 선정…요셉의 정원 등관련 기사참여연대 "경찰 신용한 지사 압수수색 관련 엄정 수사해야"공수처, 김영환 지사 부적절 금전거래 강제수사…늑장대응 논란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종합)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도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지방선거 영향 줄까 눈치봤던 '김영환 돈봉투 의혹' 수사 속도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