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추정 시신 1구 발견…불 18시간째 이어져생리대·기저귀 등 가연물 많아 진화 난항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음성공장화재실종자수색장동열 기자 세종시장, 문체부·농식품부 이전 논의에 "어이없어"세종시, 고 이해찬 전 총리 분향소 내일 정오 운영 종료임양규 기자 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22시간 만에 완진…소방, 대응 1단계 하향화마에 구조물 곳곳 휘어…음성 생필품 공장 실종자 1명 수색 주력(종합)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22시간 만에 완진…소방, 대응 1단계 하향[속보] 소방 "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진화율 100%"…실종자 수색 주력화마에 구조물 곳곳 휘어…음성 생필품 공장 실종자 1명 수색 주력(종합)음성 펄프 공장 화재 야간 진화 작업…연락 두절 2명 수색음성군 맹동면 펄프 공장 화재 초진…근로자 2명 연락두절(종합 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