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추정 시신 1구 발견…불 18시간째 이어져생리대·기저귀 등 가연물 많아 진화 난항30일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음성공장화재실종자수색장동열 기자 세종시 홍보대사 7명 새로 위촉…유튜버·해외유학 장학생"민주주의 꽃은 선거" 세종 평생교육원에 선거홍보관 개관임양규 기자 신임 충북청장에 신효섭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통합대응단장 임명서민석 청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고발은 입막음용 보복"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실종자 결국 못 찾았다…수색 22일 만에 종료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시신 1구 네팔 국적 실종자 DNA 일치경찰 '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서울 본사 압수수색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3일 합동감식…실종자 수색 닷새째"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