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장동열 기자
장동열 기자
세종ㆍ충북
세종충남대병원, 설 연휴 응급의료센터 24시간 정상 운영

세종충남대병원, 설 연휴 응급의료센터 24시간 정상 운영

세종충남대병원은 오는 14~18일 설 연휴 동안 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연휴 기간 비상 진료체계를 가동해 성인·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를 모두 정상 운영한다.세종시의 유일한 지역 응급의료센터로, 진료 공백에 대한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다.박재형 병원장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지역사회 의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며 "환자들이 불편 없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교육청,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13곳에 위문품 전달

세종교육청, 설 맞아 사회복지시설 13곳에 위문품 전달

세종시교육청은 설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1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9~10일 이틀 동안 노인복지·아동복지·정신건강증진시설 등을 방문해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과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세종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후 부서별로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 명절마다 해
세종테크밸리 이전 기업에 최대 4500만원 지원…업체 모집

세종테크밸리 이전 기업에 최대 4500만원 지원…업체 모집

세종시는 10일 '세종테크밸리 임차료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년간 최대 4000만 원의 임차료와 500만 원의 사무실 조성 공사비를 지원하는 게 뼈대다. 또 2년 계약 기준 6개월의 임대료 무상혜택도 제공한다.임차료를 지원받으려면 입주 의무 기간(2년) 포함 4년간 임대차계약을 맺어야 한다.지원 대상은 다른 지역에서 세종테크밸리로 이전하는 중소기업 본사·공장·연구소다.지원 업종은 정보보호산업, 미래 모빌리티, 디지
세종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닭 23만7000마리 살처분

세종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닭 23만7000마리 살처분

세종시는 9일 산란계 농장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올겨울 들어 지역 첫 발생 사례로, 지난해 3월 25일 산란계 농장 발생 이후 10개월여 만이다.시는 이곳 농장에서 기르는 닭 23만 7000마리를 살처분 중이다.방역 지침에 따르면 AI 발생지 500m 안에서 기르는 가금도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하는데 해당 농가는 없다. 아울러 이 농장에서 반출된 달걀을 추적해 전량 폐기할 방침이다.앞서 이 농
세종시, 시책 참여 소상공인 우대지원…업체당 최대 2억원

세종시, 시책 참여 소상공인 우대지원…업체당 최대 2억원

세종시는 9일 시청에서 농협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가치 금융'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농협은행은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12억 원을 특별 출연했다.이를 재원으로 세종신용보증재단은 18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세종 가치 금융'은 최대 2억 원의 보증 한도로 2~3년 동안 1.75~2% 수준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시장 포상 수여 기업, 노란우산공제 가입 업체, 소상공인 고
세종서 30대 공무원 또 추락 숨져…지역 관가 '침통'

세종서 30대 공무원 또 추락 숨져…지역 관가 '침통'

세종정부청사에 근무하는 30대 사무관이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떨어져 숨졌다.9일 경찰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 25분쯤 세종시 어진동 한 오피스텔 앞 도로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숨진 A 씨를 확인하고 경찰에 시신을 인계했다.확인 결과 A 씨는 국세청에서 지난달 초 재정경제부 세제실로 파견된 신입 사무관이었다.이런 사실이 알려진 뒤 세종 관가는 침통한 분위기다.앞서 지난해 10월에
세종 산란계 농장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36만마리 살처분

세종 산란계 농장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36만마리 살처분

세종시는 연동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지난 8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9일 밝혔다.올겨울 들어 지역 첫 발생 사례다. 고병원성 인플루엔자로 확진될 경우 지난해 3월 25일 산란계 농장 발생 이후 10개월여 만이다.이 농장에서는 최근 5년간 3차례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산란계 23만 7000마리를 사육 중인 이 농장은 전날 오전 평상시 5~10마리가 폐사하는 데 30마리로 증가했다고 당국에 신고했다.신고 즉시 세종시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9일, 월)…제천·괴산 –13도 한파 계속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9일, 월)…제천·괴산 –13도 한파 계속

월요일인 9일에도 충북·세종지역은 제천·괴산의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지는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3∼-9도로 낮은 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 떨어져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충북의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괴산 –13도, 충주·음성·진천·보은·옥천 –12도, 단양·증평·영동 –11도, 청주 –9도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단양 3도, 제천·충주·음성·진천·괴산 4도, 증평·보은 5도, 청주·옥천·영동 6도로 전
세종 아내 살해 혐의 80대 영장 기각…"사고사 가능성 배제 못해"

세종 아내 살해 혐의 80대 영장 기각…"사고사 가능성 배제 못해"

세종시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던 80대 남성이 석방됐다.8일 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6일 살인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법원은 구속영장 기각 사유로 사고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고령인 피의자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든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4일 오전 9시 24분쯤 세종 도담동 한 아파트에서 A 씨 아들이 "어머니가 집에 숨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경찰이 집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커…공정 원칙 훼손"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커…공정 원칙 훼손"

최민호 세종시장이 정부의 행정통합 추진 기조에 대해 8일 "속도전에 따른 부작용이 클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최 시장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입장문을 통해 "정부의 행정통합 추진 방식이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특별자치시도를 소외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이렇게 밝혔다.그러면서 "통합 지자체에는 파격적인 재정 인센티브를 약속하면서도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