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병행 수색 진전 없어 중단…뼈 추정 물체 국과수 감정은 아직1일 오후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음성화재실종자수색화재음성공장실종외국인근로자임양규 기자 "고된 일하며 모은 5억, 이웃에게"…50대 페인트공의 마지막 선물윤석열 무기징역…"당연한 결과 VS 무죄 기대" 충북 반응 교차관련 기사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시신 1구 네팔 국적 실종자 DNA 일치경찰 '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서울 본사 압수수색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3일 합동감식…실종자 수색 닷새째"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음성 공장 화재 실종자 수색 나흘째…붕괴 위험에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