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병행 수색 진전 없어 중단…뼈 추정 물체 국과수 감정은 아직1일 오후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 ⓒ 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음성화재실종자수색화재음성공장실종외국인근로자임양규 기자 성범죄자 신상정보 위반 사건 방치 의혹…충북경찰 감찰 착수청주 복대동 복합개발 사업 재시동…PFV설립 조례안 상임위 통과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미상' 결론…소방도 조사 마무리음성 화재 발생 생필품공장 철거 돌입…실종자 마지막 수색 예정음성 공장 화재 현장서 발견된 뼈 추정 물체…산업 물질로 확인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시신 1구 네팔 국적 실종자 DNA 일치경찰 '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서울 본사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