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추정 물체 국과수 감정 결과는 아직 안나와충북 음성군 생필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 모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음성화재펄프공장화재외국인실종자임양규 기자 성범죄자 신상정보 위반 사건 방치 의혹…충북경찰 감찰 착수청주 복대동 복합개발 사업 재시동…PFV설립 조례안 상임위 통과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