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추정 물체 국과수 감정 결과는 아직 안나와충북 음성군 생필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 모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음성화재펄프공장화재외국인실종자임양규 기자 참여연대 "청주 동지역 하수도 요금 1㎥당 1140원…20% 인하해야"'20억대 보험사기 정황' 충북경찰 보험설계사 수십명 수사관련 기사"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