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발화 지점, 시신 발견 건물 중점 감식 전망30일 오후 2시 55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한 펄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진화 작업과 함께 연락이 두절됐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의 실종자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2026.1.30/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합동감식국립과학수사연구원실종자수색임양규 기자 괴산서 윙바디 화물차 중앙분리대 충격…올리브 오일 도로 쏟아져청주공항, 23~27일 추석 특별수송…하루 1만6000명 전망관련 기사'화재' 음성 생필품공장 안전관리자 참고인 조사…내부 CCTV 국과수 의뢰음성 생필품공장 화재 3일 합동감식…실종자 수색 닷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