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발화 추정지점 집중, 원인과 소방시설 작동 여부 확인1일 오후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생산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당국이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뉴스1관련 키워드음성맹동면펄프공장화재합동감식충북경찰청국립과학수사연구원임양규 기자 국민의힘 공관위, 이범석 청주시장 컷오프…3인 경선충북대 의대 '불인증 유예' 해제·4년 인증 획득…교육기준 충족 평가관련 기사'화재' 음성 생필품공장 안전관리자 참고인 조사…내부 CCTV 국과수 의뢰"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 원인 규명"…경찰, 3일 합동 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