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시간당 최고 강수량 110㎜실종자가 발생한 영동군 심천면 농막 컨테이너 현장 (충북도소방본부 제공) /뉴스1충남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린 10일 충남 부여군 세도면 간대리 일대 하우스가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폭우충남호우충북피해장인수 기자 영동군 26일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 운영…소송·세무 상담옥천군의회, 관광 순환버스 운영·지원 조례 원안 가결관련 기사가뭄엔 물 주고 폭우엔 물 빼고…농진청 '자동 물관리' 기술 개발서산 도심 '물길' 다시 짠다…383억 투입 폭우 대비 배수체계 손질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폭염에 농작물 3660ha·가축 131만마리 피해…정부, 추석 전 복구 속도전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