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석 규모 최신식 야구장 건립도 추진국민의힘 청주권 4명의 후보들이 3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주 연고 프로야구단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이 자리에는 김수민(청원), 서승우(상당), 김동원(흥덕) 후보가 참석했다.관련 키워드국민의힘청주프로야구창단410총선김용빈 기자 셀트리온, 청주 오송에 2조 투자…2단계 시설 단계적 구축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민선 9기 1호 충북도 명예도지사 위촉관련 기사청주 세광고 '사상 첫 청룡기 우승'…창단 71년 만에 처음(종합)이목 집중시킨 '박근혜' '노무현'…첫 주말 전국 뜨거운 유세전(종합2보)시장·축제장·야구장까지…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후보들 표밭 '강행군'[지선 D-30] 신용한-김영환 '닮은꼴 대결'…충북지사 예측 불가충북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선거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