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청룡기 8회 우승의 강호 경북고 6-2로 꺾고 우승교육감·도지사, 동문 정치인들 경기장 찾아 열띤 응원전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주말리그 왕중앙전에서 우승한 세광고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7.12 ⓒ 뉴스1 김명섭 기자윤건영 충북교육감이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청주 세광고를 응원하고 있다. (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세광고청룡기창단첫우승엄기찬 기자 청주 세광고 '사상 첫 청룡기 우승'…창단 71년 만에 처음충북대 23대 총장 후보 1순위 구영완 선출…2순위 임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