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공사 끝내도 3년째 호수 절반 물 없어환경단체 "수달 찾으려면 생태계 복원 관건" 24일 한국농어촌공사가 충북 충주 호암지 제방 공사를 오는 12월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3년째 물이 절반만 차 있던 호수에 수달이 다시 돌아올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가물막이 공사로 인해 잡초가 자라난 호암지. 2024.1.24/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제방공사가물막이수달생태계복원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관련 기사수달 돌아올까?…충주 호암지 제방공사 4년 만에 마무리수달 사는 충주 호암지 '제방 폭 4m→6m' 공사 12월 준공'벌써 3년째' 충주 호암지 제방공사에 주민 불편 호소…왜 늦어지나수십 년 만에 모습 드러낸 호암지 오리배…설치미술 활용 제안공사만 1년 5개월째…충주 호암지 수달 서식 대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