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연대 호수 재생 촉구30일 충북환경연대는 수십 년간 물에 잠겨 있다가 제방공사로 모습을 드러낸 오리배를 호암지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설치미술로 활용하자고 농어촌공사와 충주시에 제안했다.(박일선 대표 제공)2023.3.30/뉴스1제방 공사로 수십 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오리배와 보트.(박일선 대표 제공)2023.3.30/뉴스1관련 키워드호암지오리배설치미술일제강점기역사딸기농어촌공사충주시윤원진 기자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