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만에 모습 드러낸 호암지 오리배…설치미술 활용 제안

충북환경연대 호수 재생 촉구

본문 이미지 - 30일 충북환경연대는 수십 년간 물에 잠겨 있다가 제방공사로 모습을 드러낸 오리배를 호암지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설치미술로 활용하자고 농어촌공사와 충주시에 제안했다.(박일선 대표 제공)2023.3.30/뉴스1
30일 충북환경연대는 수십 년간 물에 잠겨 있다가 제방공사로 모습을 드러낸 오리배를 호암지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설치미술로 활용하자고 농어촌공사와 충주시에 제안했다.(박일선 대표 제공)2023.3.30/뉴스1

본문 이미지 - 제방 공사로 수십 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오리배와 보트.(박일선 대표 제공)2023.3.30/뉴스1
제방 공사로 수십 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오리배와 보트.(박일선 대표 제공)2023.3.30/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