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니면 주민 기자회견 열고 새 노선안 주장주덕읍 주민 "다른 지역 가라는 말과 다름 없어" 10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 주민들이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 연기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3.7.10/뉴스1관련 키워드음성천연가스발전소신충주변전소주덕읍신니면입지선정위원회갈등윤원진 기자 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관련 기사"충주 송전선로 시공사 입지선정위 위원에 골프접대 의혹"154㎸ 옆에 354㎸까지?…충주 주덕읍 주민 "송전선로 노선 반대""음성천연가스발전소·송전선로 반대"…충주·음성 주민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