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3개 읍·면 주민과 음성 평곡리 주민 함께 집회발전소·송전선로 반대 목소리 커져…서명부도 전달6일 충북 충주시 주덕읍, 대소원면, 신니면 주민이 충주시청 앞 광장에서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2021.7.6/ⓒ 뉴스16일 충주시 3개 읍·면 주민이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반대하는 내용의 주민 서명부 5100장을 충주시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2021.7.6/ⓒ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음성군음성천연가스발전소송전선로반대목소리주덕읍대소원면윤원진 기자 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7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6일, 화)충주 송전선로 노선안 놓고 주민 갈등…"표결시 충돌 불사""154㎸ 지나는데 또 345㎸…땅에 묻어야"충주 송전선로 주민, 지중화 요구음성천연가스발전소 본공사 착공…2025년 1호기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