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창동마을 주민, 충주·음성서 반대 집회13일 충북 충주 주덕읍 조동·창동마을 주민 70여 명이 충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 노선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충주시 제공)2023.3.13/뉴스1관련 키워드동서발전천연가스발전소충주음성노선반대154354입지선정위윤원진 기자 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7일, 화)'ESG경영 전문가도 LNG발전 반대' 새로운충주포럼도 동참조길형 시장 "LNG복합발전소 꼭 필요한 사업"…주민들은 "글쎄"이두원 충주시의원 "서충주 LNG복합발전소 건설 반대"'기존선로 따라' 충주 송전선로 '가섭산 구간' 선정…주민 반발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