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충주시의장, 기자회견 열어 노선안 결정 연기 요청 12일 박해수 충북 충주시의회 의장이 신니면 주민과 함께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 입지선정 과정에서 골프 접대 의혹이 제기됐다며 노선안 결정 연기를 요청하고 있다.2023.7.12/뉴스1관련 키워드박해수충주시의장송전선로입지선정위원회연기골프접대의혹윤원진 기자 3년 공들여 만든 충주 쌀 '중원진미'…올해 700㏊서 결실"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관련 기사"갑자기 송전선로 노선안 포함" 충주 신니면 주민 '결사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