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15일 피고인 상고 '기각'…피해자 유족 입장문 발표"피해자 극단선택 배경에 초기 부실수사, 국가가 설명해야"'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 투신 사건' 피해자 유가족이 지난해 12월10일 청주지법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기사'청주 의붓딸·친구 성폭행' 50대 계부 징역 25년 확정(종합)'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 투신 사건' 피고인 대법원 상고죽어서도 속죄한다더니…"청주 여중생 사건 피고인 끝까지 책임전가"청주 여중생 2명 죽음 내몬 성폭행 계부 '징역20년→25년' 선고(종합)청주 성폭행 피해 투신 여중생 유족 “비인간적 범죄자 영원히 격리해달라”"부실수사 비극 단초" 청주 여중생 사건 유족 국가상대 손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