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주덕읍 주민, 음성군에 송선선로 건설사업 백지화 요구음성군, 변전소 용량 상 안돼…동서발전 "주민 의견 들을 것"9일 충북 충주에서 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하는 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백지화해 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조감도.(뉴스1 DB)2021.6.9/ⓒ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음성천연가스발전소송전선로건설반대백지화변전소윤원진 기자 "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충주시, 추석 연휴 기간 알짜배기 여행코스 4곳 추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7일, 화)'시간당 63.8㎜ 물폭탄' 충북 피해 속출…주요 하천 홍수특보(종합)조길형 시장 "LNG복합발전소 꼭 필요한 사업"…주민들은 "글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6일, 화)'기존선로 따라' 충주 송전선로 '가섭산 구간' 선정…주민 반발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