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잠기고 나무 쓰러지고…벼락 떨어진 창고서 화재도, 비상대응체계 2단계 격상, 곳곳 주민대피·출입통제지난 16일 오후 8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도로에서 폭우에 전봇대가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7/뉴스117일 충북 청주시 무심천 하상도로가 빗물에 잠겨있다. 밤사이 청주에는 23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2025.7.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밤 사이 23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17일 충북 청주시 미호강변에 차량 한대가 침수돼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호우폭우호우피해물폭탄홍수경보홍수주의보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추석연휴 교육기관 346곳 주차장 무료 개방윤건영 "폭행 당하고 피소…교원 어려움 혼자 감당하게 해선 안 돼"관련 기사영광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시간당 107.5㎜ 폭우 피해李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광주 영광군 특별 재난지역 선포'또 물난리' 대구 북구…침수 원인 놓고 구청 부서 간 '네 탓'"AI 시대에 인터넷 법률정보 용역 실효성 있나"…강릉시의회 행감서 지적개막 앞둔 나고야 아직은 조용…'폭우 피해'는 말끔히 회복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