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잠기고 나무 쓰러지고…벼락 떨어진 창고서 화재도, 비상대응체계 2단계 격상, 곳곳 주민대피·출입통제지난 16일 오후 8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도로에서 폭우에 전봇대가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7/뉴스117일 충북 청주시 무심천 하상도로가 빗물에 잠겨있다. 밤사이 청주에는 23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2025.7.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밤 사이 23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17일 충북 청주시 미호강변에 차량 한대가 침수돼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호우폭우호우피해물폭탄홍수경보홍수주의보엄기찬 기자 서원대 SK하이닉스청년창업파크 '충청권 사회적기업가' 공모충북진로교육원-과학기술교육진흥협동조합 '진로체험' 협약관련 기사여름철 극한호우 대비…영등포구, 하수관로 정비 52개소 추진"우기 전 한발 앞선 대비"…마포구,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수해 할퀸 가평군…재해복구 장마 전 대부분 마무리"시민 추락사고 예방"…"광명시, 하안동 '맨홀추락 방지시설' 설치브라질 남동부 덮친 물폭탄에 최소 1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