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잠기고 나무 쓰러지고…벼락 떨어진 창고서 화재도, 비상대응체계 2단계 격상, 곳곳 주민대피·출입통제지난 16일 오후 8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의 한 도로에서 폭우에 전봇대가 쓰러져 소방대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청주서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7.17/뉴스117일 충북 청주시 무심천 하상도로가 빗물에 잠겨있다. 밤사이 청주에는 23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2025.7.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밤 사이 23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17일 충북 청주시 미호강변에 차량 한대가 침수돼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호우폭우호우피해물폭탄홍수경보홍수주의보엄기찬 기자 청주대, 2026 DSK 참가 '직충돌형 안티드론·AI 연구용 드론' 공개윤건영 충북교육감, 평창 찾아 동계체전 출전 학생선수단 격려관련 기사브라질 남동부 덮친 물폭탄에 최소 14명 사망제주 송당리 상습 침수피해지역 정비 본격화…6월 완공 목표논산시,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사업 선정…국비 365억 확보'산사태로 복구 불가' 산청군 상능마을 이주단지 12월 준공극한 폭염·폭우 이제 '뉴 노멀'…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상태 고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