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선정위 10차 회의서 투표로 결정 17일 음성천연가스발전소 송전선로 입지선정위원회는 이날 10차 회의에서 투표를 진행해 가섭산 구간을 최종 노선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충주시청 앞 집회에 참석한 주민의 피켓 내용.2023.8.17/뉴스1관련 키워드음성천연가스발전소신충주변전소송전선로노선안가섭산구간투표윤원진 기자 "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충주시, 추석 연휴 기간 알짜배기 여행코스 4곳 추천관련 기사"충주 송전선로 시공사 입지선정위 위원에 골프접대 의혹"충주 송전선로 노선안 놓고 주민 갈등…"표결시 충돌 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