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서 "분산에너지법에 따른 전기 자립" 강조반대 측 "법 시행 때문이면 충주댐 발전시설 활용 먼저"29일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이 내세운 LNG복합발전소 건설 명분이 떨어진다는 시민 주장이 나왔다. 충주댐 자료사진. /뉴스1관련 키워드LNG발전소분산에너지충주댐전기비권리윤원진 기자 충주시, 14년 연속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선정'특수임무수행자'도 국가유공자 준하는 합리적 보상 추진관련 기사'이번에도 보류' 충주 LNG발전소 건립 계획 취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