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서 "분산에너지법에 따른 전기 자립" 강조반대 측 "법 시행 때문이면 충주댐 발전시설 활용 먼저"29일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이 내세운 LNG복합발전소 건설 명분이 떨어진다는 시민 주장이 나왔다. 충주댐 자료사진. /뉴스1관련 키워드LNG발전소분산에너지충주댐전기비권리윤원진 기자 충주 한우 가공상품 4종 개발…스지탕·육개장 등 축협서 판매한국교통대 취업률 66.5%…교육부 조사서 충청권 국립대 1위관련 기사'이번에도 보류' 충주 LNG발전소 건립 계획 취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