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유일한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습지 보전과 충주의 생태교육·생태탐방 명소화 지원충북 충주시 앙성면에 위치한 '비내섬'이 인기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며 전국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방영 모습.(충주시 제공).2020.01.06/ⓒ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비내섬사랑의불시착충북습지보호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