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일 4일간 2개조로 나눠 현장점검1일 충북 충주시가 앙성면에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던 일당이 지역 주민에 의해 적발돼 구속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앙성면 본평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모습(충주시 제공)2020.9.1/ⓒ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설연휴환경오염특별단속추진산업단지감시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명절 무료 운영 충주시 공영주차장…공지도 없이 "유료"충주시, 설 연휴 기간 응급실 3곳, 병의원 104곳 운영아쿠아리움서 수달 보고 천문대서 화성 관측…충주의 연휴 여행코스경찰 고위직 출신 6·3 지방선거 출마 러시…성적표 관심충주농수산물도매시장 설 연휴 휴장…중도매인 점포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