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교민' 진천 수용에 지자체·주민 반발 확산(종합)

충북도·진천군·음성군의회·정치권 등 일제히 "정부 결정 유감"
인근 주민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길 봉쇄…긴장감 고조

본문 이미지 - 29일 오후 우한 교민들이 수용될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앞에서 주민들과 경찰이 입구 봉쇄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정부는 이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군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곳에 우한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 720명을 분산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1.29/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29일 오후 우한 교민들이 수용될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앞에서 주민들과 경찰이 입구 봉쇄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정부는 이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군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곳에 우한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 720명을 분산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1.29/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송기섭 진천군수가 29일 오후 정부가 우한교민 수용시설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확정하자 군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0.1.29ⓒ 뉴스1/김정수 기자
송기섭 진천군수가 29일 오후 정부가 우한교민 수용시설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확정하자 군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0.1.29ⓒ 뉴스1/김정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