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기율검사위, 부패 이유로 '쌍개' 처분 발표코로나 직후 우한시·후베이성 고위급 모두 좌천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고속도로 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 폐렴의 확산을 막기위해 직원들이 승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