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1부시장·기조실장 인선 과제…주택공급·도시개발도 정부와 이견청년 AI·야간경제 예산 갈등 여전…내년도 예산안 심의 첫 시험대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10.23 ⓒ 뉴스1 구윤성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10.26 ⓒ 뉴스1 박정호 기자신건웅 기자 국가직 된 지 6년인데…소방관 피복비 3배·교육비 10배 격차오세훈, '동행안심벨' 대응체계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