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관계기관·전문가 TF 첫 회의…후유장해 인정기준 개선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 36명…내년 5월까지 개선안 마련서울 전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한 시민이 분수 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23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소방차 내부 청소 때 초미세먼지 발생 여부 조사서울시민 80.2%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진 동의"…접근성 개선 과제관련 기사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본격화…중앙·지방정부 340명 대응체계 점검국가직 6년째인데…소방관 피복비 부산 25만원 vs 울산 70만원남북 상징 풍산개 자견, 보호소 신세…김예지 의원, 돌봄 촉구내년 풍수해·산불 대응한다…서울시, '고위험 재난 5종' 물품 확보전국 지자체장 다시 모아 재난교육…산불·대형화재 대응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