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공공기관 300여 명 협의회…클라우드 보안체계 개편지난해 화재 후속조치 공유…핵심 정보시스템 복구체계 구축 추진26일 오후 8시20분께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불은 5층 전산실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 전산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정부 온라인 서비스 70개가 마비됐다. 2025.9.27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구진욱 기자 [단독] 정부 후원 마라톤 21배 급증…교통불편에 멍 드는 서울시[동정]오세훈, 구내식당서 '달빛야장' 특별식 배식…국감 대응 직원 격려관련 기사울산시 국감서 김상욱-국힘 충돌…피감 태도 논란에 퇴장·정회 소동(종합)李대통령 "국정성과 홍보, 백화점식 나열 말고 선택과 집중해야"與, '3대메가' 초광역특구법 줄줄이 발의…메가특구 조성 논의 급물살재제청·한강버스·성남 라인…여야, 국감 곳곳서 충돌(종합)"한강버스·부동산에 말 많아…시쳇말로 '긁힌다' 표현 있어"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