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4조2667억 증가…채무 규모 유지·정책사업비 9% 확대청년 50만명에 AI 이용권·공공임대 2만7200호…약자동행 17.7조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7년 서울시 예산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김성진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7년 서울시 예산안을 발표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예산한지명 기자 KTX 예매·자동차검사도 민간앱에서…행안부, 우수사례 4건 선정AI시대 개인정보 '사전동의→고지 후 거부' 논의…정부, 국민 200명과 토론송송이 기자 서울시, '한강버스 적자 보전안' 재심사 추진…내년 3월 중투심 기대오세훈,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추진 직격…"민주당 행보 점입가경"관련 기사서울시, '한강버스 적자 보전안' 재심사 추진…내년 3월 중투심 기대오세훈,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조사 추진 직격…"민주당 행보 점입가경"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빚은 묶고, 청년·주거 지원 집중김경대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반복 안 돼…용산공원 훼손은 후세에 죄"[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