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를 집권의 통치 수단으로 보겠다는 의지 표명"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7년 서울시 예산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조희대국정조사송송이 기자 서울시 내년 예산 55.7조…오세훈 "건전재정 유지, 투자는 확대"(종합)서울시, '한강버스 적자 보전안' 재심사 추진…내년 3월 중투심 기대관련 기사오세훈 "조희대 임기 몇 달 안 남았는데…민주당, 사법부 공개 협박"與, 조희대 국정조사 필요성 강조…"계엄 당시 행적 밝혀야"박범계 "판결 널뛰기…'수판 굿럭, 목판 죽었다' 소리 나와"오세훈, 與 '조희대 국조' 추진에…"삼권분립·법치주의 정면 짓밟는 폭거"초유의 '대법원장 국정조사'…법조계 "재판 관여 안돼,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