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1000만원 '시장직 상실형'…내달 항소심 결론김한정·명태균 새 녹음파일 변수로…吳 "상당히 유력한 증거"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보석으로 풀려난 명태균 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법원신건웅 기자 프로포폴 취급 병원 5곳 중 1곳 규정 위반…"사용기한 지난 약도 썼다"어두웠던 다리 밑이 '빛의 명소'로…서울 밤풍경 바꾼다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국힘 397억 반환·오세훈 운명 판가름…이번주 결심공판[주목, 이주의 재판]"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여론 조사비 대납' 김한정, "오 시장 관계 없고" 통화 녹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