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에 진술서 제출…"재판부가 부르면 법정 증언할 것""김한정이 독자적으로 조사 진행했다는 해석도 사실과 달라"보석으로 풀려난 명태균 씨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오세훈서울시장최동현 기자 성인 발달장애인 자녀 사고에 부모 4억 배상 책임…위헌심판 제청 신청검찰청 폐지 D-2, 중견급 검사들 '줄사표'…"함께 못해 죄송한 마음"한수현 기자 '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 12월 선고…사형 집행 46년여만특검, '계엄 해제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秋 "방해 아냐"(종합)관련 기사'운명의 10월' 앞둔 오세훈…서울시정도, 정치도 갈림길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국힘 397억 반환·오세훈 운명 판가름…이번주 결심공판[주목, 이주의 재판]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