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종합)

임금 인상엔 조정 여지…'통상임금 176시간' 놓고 끝내 평행선
64개사 7000여대 영향…서울시 셔틀 1500대·지하철 202회 증편

본문 이미지 - 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버스노조의 노동 쟁의 관련 분쟁에 대한 2차 조정 회의가 결렬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박점곤 서울시버스노조 위원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버스노조의 노동 쟁의 관련 분쟁에 대한 2차 조정 회의가 결렬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버스노조 사무실 앞에 파업 투쟁 지침이 붙어 있다.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을 놓고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이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다. 노조는 협상 결렬 시 16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9.15 ⓒ 뉴스1 박세연 기자
15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버스노조 사무실 앞에 파업 투쟁 지침이 붙어 있다.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을 놓고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이날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다. 노조는 협상 결렬 시 16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9.15 ⓒ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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