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운수 대법 판결 놓고 노조 "176시간 확정" vs 서울시 "추가 판단 필요"부산고법은 230시간 인정…54시간 차이에 임금·재정부담 크게 갈려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조정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 예고 일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역 버스 환승 센터에 버스가 오가고 있다. 2026.9.15 ⓒ 뉴스1 최지환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파업 관련 긴급 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권현진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버스는 왜 8개월 만에 또 멈추나…'176시간'에 꼬인 통상임금서울 버스 노사, 임금 인상엔 협상 여지…'통상임금 176시간' 평행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