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까지 대기 후 불발 시 16일 첫차부터 파업…'교통대란' 우려서울시, 셔틀버스 1500대 투입·지하철 202회 증회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조정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 시내 한 공영차고지에 주차된 버스 전면에 파업 반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9.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노조출근길등교신건웅 기자 서울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종합)[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조 "24시까지 기다릴 것…넘어가면 파업"한지명 기자 서울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종합)서울 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상보)관련 기사서울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종합)서울 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상보)[속보] 서울 시내버스 노조 "24시까지 기다릴 것…넘어가면 파업"[속보] 서울버스, 막판 협상 '결렬'…노조 "타결 때까지 무한정 파업"[속보] 서울 시내버스, 막판 협상 '결렬'…16일 첫차부터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