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까지 대기 후 불발 시 16일 첫차부터 파업…'교통대란' 우려서울시, 셔틀버스 1500대 투입·지하철 202회 증회김정환 서울시버스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제2차 조정회의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파업 예고일을 하루 앞둔 15일 서울 시내 한 공영차고지에 주차된 버스 전면에 파업 반대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9.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버스노조출근길등교신건웅 기자 광진구,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3억 징수…위기가구 복지 연계구로구, 구일역 하부 노후 체육시설 4곳 정비 완료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금천구, 역대 구민상 수상자 147명 '명예의 전당'에 새겼다관련 기사"살 집도 없는데 세종행?"…중앙행정기관 이전에 주거 대책 요구 (종합)'극적 합의' 경기 버스 노사, 파업 넘겼지만…임금 격차 불씨 여전"파업 소식에 잠 설쳤는데"…경기 버스 극적 합의에 출근길 시민들 안도추미애 경기지사, '버스 총파업' 철회에 "도민 일상 지킨 노사에 감사"경기 버스 노사, 11시간 밤샘 협상 끝 극적 합의…총파업 철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