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대상 수상작 '5분의 여유'.(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송가인·BMK 한 무대에…양천구, 19일 '락 페스티벌' 개최송파 공무원 1명이 주민 364명 담당, 중구는 100명…서울서도 3.6배 차이전국 43개 지자체 특산물 한자리에…양천구, 17~18일 직거래장터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 10년…"'권리회복·AI 선제대응'으로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