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 논의서울시청신건웅 기자 올여름 관악구 물놀이장 6만6000명 찾았다…관악산은 81%↑화상환자 치료부터 지원까지 18년…한림화상재단 '서울시 복지상'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