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종 근무 공무원 약 1.7만명…수도권엔 다수 기관 소재공청회·기관협의 거쳐 대통령 승인·고시…4분기 이전 대상 확정윤호중 행안부장관이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중앙행정기관세종한지명 기자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강화…이태원에 2550명 투입박찬대 "미래대응기금과 관계없이 교부세 산정방식 유지해야"관련 기사'세종 이전' 장관들 우려에…韓총리 "사정 다 따지면 못 내려가"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내년 공무원 3000명 세종 이전…이사비는 지원, 살 집은?국민의힘 "민주당은 상생 말하기 전에 대전 지켜낼 책임부터 답하라"조직개편 땐 '벼랑 끝 생존'…특수법인 금감원, 이번엔 '세종행'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