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 감면 대상에 오피스텔 추가…40세 미만 한도 200만→300만원소형 오피스텔 처분 뒤 주택 사면 한 차례 더…2027년부터 적용이현정 행정안전부 지방세제국장이 25일 오전 세종시 도움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정책 설명회’에서 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5 ⓒ 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세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서울물재생시설공단, 하수슬러지 발열량 자체 분석 추진…국제공인 확대관련 기사[인사] 행정안전부윤호중 "실추된 경찰 신뢰 회복…내부 비리 척결·수사 시스템 쇄신"박수현 "미래대응기금, 지방재정 안정성 담보돼야"모범납세자 되면 중기부 직권조사도 면제…내달 16일까지 후보 추천추미애 "국가 재정 떠받쳐 온 지방정부…기여·희생 걸맞은 재투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