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과 사용료 협상 추진…유지·관리비 상계가 1순위협상 결렬 땐 사용권 반납도 검토…정부에 제도개선 요구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바라본 경의선숲길 연남동 구간. ⓒ 뉴스1 오대일 기자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숲길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철도공단경의선숲길연남동연트럴파크오세훈김용범신건웅 기자 "외로울 땐 밖으로 나오세요"…서울시, 커피·독서로 사람 잇는다AI 금융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서울 핀테크 위크' 26일 개막관련 기사소송 잇단 패소에 속타는 서울시…해법 쥔 국토부와는 '냉기류'서울시, 법원서 잇단 고배…경의선·소각장·곤돌라, 같은 듯 다른 패소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2보)대법 "서울시, 철도공단에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종합)대법 "서울시,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 내야"…철도공단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