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사망 23명 중 19명 65세 이상…농촌·작업장 집중 관리9일 중대본 회의 열어 폭염 장기화 대비 추가대책 논의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지열의 영향을 받은 온도계가 40도에 가까운 수치를 가리키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폭염행안부한지명 기자 행안부, '미래대응기금' 지자체 설득…대구서 교부세 개편 설명국민 200명, AI 시대 기본사회 논의…소득·일자리·서비스 정책 제안관련 기사[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정부, 수상안전 대책 9월 13일까지 연장…가뭄·폭염도 집중 점검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정부, 가뭄·폭염 장기화에 재난특교세 250억 추가 지원…올여름만 608억올해 폭염 사망자 28명으로 늘어…하루새 2명 숨지고 온열질환 323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