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2단계 격상…경남에 국장급 현장상황관리관 상주폭염중대경보 지역 야외작업·공용시설 운영 중단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한 상인이 땀을 닦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행정안전부특교세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거제 800㎜ 폭우에 중대본 수습 총력…피해지역 특교세 30억원 긴급 지원폭염특보 땐 취약노인 매일 안부 확인…쪽방촌 예찰도 5일→2일로특별재난지역 선포된 무안군…정부가 참사 복구비 지원'40도 폭염'에 온열질환 11명 사망…'중대본 2단계' 만지작정부, 전북 부안 지진 복구에 특교세 10억 원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