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2단계 격상…경남에 국장급 현장상황관리관 상주폭염중대경보 지역 야외작업·공용시설 운영 중단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5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한 상인이 땀을 닦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행정안전부특교세한지명 기자 윤호중 "검경 합수본 대신 공·중·경 합동수사본부 만들어질 수 있어"행안부 "AI가 임신·출산 지원금 자동신청,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관련 기사폭염특보 땐 취약노인 매일 안부 확인…쪽방촌 예찰도 5일→2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