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자 2872명으로 전년 대비 449명 적어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지열의 영향을 받은 온도계가 40도를 넘는 수치를 가리키고 있다. 2026.8.7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폭조수빈 기자 어제 서울 온열질환자 43명…5월 중순부터 누적 348명국교위, '학습기본권 특위' 출범…평생학습 보장 제도 개선 논의관련 기사'모자무싸' 오정세 "대본의 모든 글자 하나하나 소중했던 작품" [N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