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감정평가 후 공개입찰 보류…시장수요·사업성 재검토투자자 가격수용력 분석…현행 용도 조건 유지한 채 매각 추진목동 홈플러스 부지.(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양천구홈플러스목동점매각한지명 기자 폭염·한파 피하는 '우리동네 쉼터'…동작구, 대방·노들나루공원에 설치"추석에 공원 갈까"…서울 9개 공원서 전통놀이·숲체험·보름달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