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막 밤 10시까지…배달존 3개 공원 6개소→11개 공원 17개소 '한강 밤핑' 1만 1476명 이용…3개 권역 카드매출 5.9% 증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한강 밤핑(Night+Camping)'을 즐기고 있다. 한강 밤핑은 시민들이 한강 야경을 바라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도심 속 임시 야영장이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잔디밭과 뚝섬한강공원 잔디밭에서 이날부터 8월 한달간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된다. 2026.8.1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