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5.18 진압·계엄업무 관련 76명 76점 박탈간첩조작 등 국가폭력 관련 91명 122점…경찰 20명·국정원 71명'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 509호 조사실에 박종철 열사가 고문받던 욕조가 놓여 있다. 509호는 박종철 열사가 고문을 받고 숨진 곳이다. 2020.6.10 ⓒ 뉴스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방부국정원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증인 채택 불발 김현지 공방 이어질듯…여야, 마지막 주 전면전 예고'PHP 취약점'에도 정부24 이상 없어…행안부, 지자체·공공기관에 패치 안내정점식 "주식·농지·치안 3대 참사…이억원·송미령·윤호중 등 사퇴해야"[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