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5.18 진압·계엄업무 관련 76명 76점 박탈간첩조작 등 국가폭력 관련 91명 122점…경찰 20명·국정원 71명'제33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 509호 조사실에 박종철 열사가 고문받던 욕조가 놓여 있다. 509호는 박종철 열사가 고문을 받고 숨진 곳이다. 2020.6.10 ⓒ 뉴스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방부국정원구진욱 기자 소방관 핵심훈련 2년 내 이수…지휘관 7760명 교육폭염에 한강 원수 수온 29도까지 상승…서울시,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관련 기사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칠부능선' 종합특검, 금주 첫 기소…핵심 피의자 줄소환 박차특검, 선거 뒤 '尹정부 핵심' 잇달아 소환…첫 기소 초읽기(종합)종합특검, 이번주 '의혹의 정점' 윤석열 첫 소환조사…수사 급물살특검, 前 소방청장 피의자 소환…'관저 이전' 이상민 조사 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