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율주행버스 500대 시대 준비…"운행 규제 풀고 안전관리 강화"

2030년까지 일반 시내버스에 도입…시의회, 규제 완화 조례 추진
운행 확대에 안전관리 숙제…사고정보 공개·지원체계 정비 과제

본문 이미지 -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왼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1일 서울시청에서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 ⓒ 뉴스1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왼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1일 서울시청에서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 ⓒ 뉴스1

본문 이미지 -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야간운행을 시작한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정류장에 '청계 A01'이 정차되어 있다.  2026.10.22 ⓒ 뉴스1 김성진 기자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야간운행을 시작한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정류장에 '청계 A01'이 정차되어 있다. 2026.10.22 ⓒ 뉴스1 김성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