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일반 시내버스에 도입…시의회, 규제 완화 조례 추진 운행 확대에 안전관리 숙제…사고정보 공개·지원체계 정비 과제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왼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1일 서울시청에서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 ⓒ 뉴스1
청계천 자율주행버스 야간운행을 시작한 22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정류장에 '청계 A01'이 정차되어 있다. 2026.10.22 ⓒ 뉴스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