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억5000만원 투입…서울시 산지 분야 첫 상시계측시스템 도입지반 움직임 감지해 시·자치구 동시 경보…주민 대피시간 확보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은평구 약수사를 찾아 산사태 방지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8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산사태계측시스템한지명 기자 자전거 타다 쉬고, 한강버스로…서울시, '잠실 한강 자전거장' 14일 개장[동정] 오세훈 시장, '손목닥터9988' 300만 돌파 기념 운동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