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노원 이어 강동서 발생…남양주·하남 발생지와 3.7㎞ 거리발생지 반경 5㎞ 정밀 예찰…소나무류 무단 이동시 최대 징역 1년서울시 대책회의 사진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오세훈 "부모 재력이 아이 꿈 막지 않게"…서울런 17만명 확대지자체 현장인력 997명 조기 보강…연말까지 안 기다린다관련 기사오세훈 서울시장 "육사 부지 개발, 교통 대책 없이 사업 추진 어려워"서울시醫 "자율규제 역량 입증…행정처분·자율징계권 촉구"'대장금' 중전마마 박정숙, 연예계 떠난 뒤 공공기관 대표 된 근황배재고, '5·18 비하 응원' 6개월 징계 재심 신청"20.79%는 성역인가"…교육교부금 개편 두고 엇갈린 셈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