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인프라 2030년까지 1258곳 확대오세훈 서울시장과 허명(왼쪽)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이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정책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오세훈 측, 서울시장 보궐 99.99% 언급 김민석에 "사과하라"45분간 '작심 해명'한 용혜인…끝내 답하지 않은 질문들